북극항로를 통해 글로벌 물류 대전환을 꿈꾸는 러시아 (새 창)
KOTRA러시아연방
제28차 한·중 해운회담, 컨테이너·카페리 항로 관리 방안 등 논의 (새 창)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인천-일조 컨테이너 항로 개설에 동의하고 인천-천진 카페리항로 조기 정상화에 합의했습니다. 중국 항만 하역료 인상 문제도 제기했습니다.
해양수산부
7년 만에 한-중 운수권 확대 (새 창)
한-중 항공회담에서 여객 주 56회, 화물 주 14회 운수권 확대에 합의했습니다. 7년 만의 확대입니다.
국토교통부
전자상거래 증가가 견인하는 아르헨티나 라스트마일 물류 산업 (새 창)
KOTRA아르헨티나
오만과 자원·플랜트·물류 등 경제협력 확대 가속화 (새 창)
오만 두큼항을 거쳐 사우디로 운송하는 화물의 관세 납부·환급, 국경 중복 검사·검역 절차 간소화를 오만 측에 요청했습니다.
산업통상부
“블루투스 하나로 화물 온도 실시간 관제” … 국토부, 제10호 ‘우수 물류신기술’ 지정 (새 창)
국토교통부가 블루투스 기반 실시간 콜드체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10호 우수 물류신기술로 지정했습니다. 차량 적재함 온도를 실시간으로 관제합니다.
국토교통부
해수부,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방향 발표 (새 창)
올해 하반기 부산~로테르담 구간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2030년 한-유럽 정기 항로 개설을 목표로 합니다.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부산항만공사, 국내 최초 국산 전기 야드트랙터 운영 성과 공개 (새 창)
국내 최초 국산 전기 야드트랙터를 2026년 4월 부산항 북항과 신항에 도입해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구매 비용은 해양수산부 25%, 부산항만공사 25%, 운영사 50%로 분담합니다.
부산항만공사
자율운항선박, 국제 표준화 첫걸음 떼다 (새 창)
국제해사기구가 2026년 5월 자율운항선박 비강제 국제기준을 채택했습니다. 강제 기준은 2030년 채택, 2032년 발효 계획입니다.
해양수산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해양수산 분야 성과를 보고드립니다. (새 창)
해양수산부 소속 북극항로추진본부가 출범했고, 해운기업의 부산 본사 이전이 진행 중입니다.
해양수산부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로 재편되는 카타르 물류망 (새 창)
KOTRA카타르
변화하는 보안환경 대응을 위해 16년 만에 항만시설 보안료 징수 상한 인상 (새 창)
해양수산부
2026년 4월 수출입 운송비용 현황 (새 창)
2026년 4월 해상수출 운송비용은 전월 대비 미국 서부 9.2%, 미국 동부 1.4% 하락했고, 중동 22.8%, 중국 40.9% 상승했습니다.
관세청
아태지역 해상 연계성 강화를 위한 국제회의 부산서 열려 (새 창)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 친환경 선박 급유 기반 시설 구축으로 탈탄소 선도 (새 창)
2032년까지 부산항 신항에 LNG 저장탱크 37만㎥, 그린메탄올 저장탱크 15만㎥ 등 친환경 선박 연료 급유 기반 시설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부산항만공사
중동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글로벌 원유 시장의 동향 (새 창)
KOTRA아랍에미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