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해어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118년 낡은 규제 혁파한다 (새 창)
북극항로 특별법안과 해운법 개정안이 2026년 5월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가보조항로 명칭이 "공영항로"로 바뀝니다.
해양수산부
부산항 신감만부두 컨테이너크레인 유지보수공사 착공 (새 창)
부산항 신감만부두 컨테이너크레인 5기의 유지보수공사가 착공되었습니다. 공사 기간은 8개월이며 총 71억 원이 투입됩니다.
부산항만공사
국제해운 탈탄소화 등 해양환경정책 민관 소통의 장 연다 (새 창)
해양수산부가 2026년 5월 7일 부산 설명회에서 선박 온실가스 감축 중기조치 등 IMO 제84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 논의 결과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
2026년 1분기 전국 항만, 물동량 3억 8,845만 톤 처리 (새 창)
2026년 1분기 전국 무역항 총물동량은 3억 8,845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고, 컨테이너 물동량은 787만 TEU로 1.2% 감소했습니다.
해양수산부
수출입 물류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K-물류 협의체(TF) 개최 (새 창)
글로벌 물류인프라 투자펀드를 2천억 원에서 5천억 원으로 확대하고, 해외 진출 타당성 분석 지원비용을 기업당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상향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피해 선사에 무담보 신용보증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서 (새 창)
중동전쟁 피해 선사에 선사당 최대 25억 원의 무담보 신용보증을 신설합니다. 우리 선박 26척이 호르무즈 해협 내에서 통항이 막힌 상태입니다.
해양수산부
관세청, 중고차 수출 ‘비상’에 긴급 현장점검 (새 창)
중동행 컨테이너 운임이 전쟁 이전 대비 3배 이상 상승했다는 업계 의견이 나왔고, 관세청은 중고차 수출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관세청
항만에 무단 방치된 선박, 정부가 직접 제거한다 (새 창)
항만법 개정안이 2026년 4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항만관리청이 장기 미운항 선박을 직접 제거할 수 있게 됩니다.
해양수산부
글로벌 물류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해양수도권 조성과 북극항로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논의 (새 창)
북극항로는 수에즈 운하보다 거리가 약 2만km에서 약 1.3만km로, 소요기간이 약 30일에서 약 20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양수산부
세계 최초 암모니아 추진선 벙커링,친환경 공급망 선도 (새 창)
해양수산부
미국 물류 자동화 산업의 주요 전략 및 핵심 기술 (새 창)
KOTRA미국
해수부, 중동전쟁 이후 우리선박의 원유 첫 국내수송 안전 지원 (새 창)
해양수산부는 홍해에 운항자제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홍해 우회로를 통해 원유를 실은 우리 선박이 안전하게 빠져나왔습니다.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 로테르담에서 스마트 항만 디지털 협력 강화 방향 제시 (새 창)
항만 커뮤니티 시스템과 입출항 최적화를 연계하는 전략을 로테르담 행사에서 발표했습니다. 선박 대기시간 단축과 항만 혼잡도 완화 효과를 제시했습니다.
부산항만공사
제7회 간사이 물류전 참관기 (새 창)
KOTRA일본
부산항만공사,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 하역사 소통간담회 개최 (새 창)
북항의 일반화물 기능이 지난해 11월 말부터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으로 이전해 공용부두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야적장 28,600㎡, 3선석 규모입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한 네덜란드 대사 대표단과 친환경·콜드체인 중심 물류협력 강화 (새 창)
우리 기업의 유럽 물류망 확장을 위해 로테르담 물류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저온 물류 사업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센터는 부지 5만㎡, 창고 3만㎡ 규모입니다.
부산항만공사
2026년 3월 수출입 운송비용 현황 (새 창)
2026년 3월 해상수출 운송비용은 전월 대비 미국 서부 24.3%, 중동 42.7% 상승했고, 중국은 9.4% 하락했습니다.
관세청
국산 무탄소 전기 야드트랙터, 우리 항만에 처음으로 도입 (새 창)
부산항에 국산 전기 야드트랙터 2대를 도입해 하역작업에 투입했습니다. 6월 중 부두 운영사 대상 지원사업 공모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